[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한국산업은행은 8일 부산에서 '지역거점별 국민성장펀드 설명회'를 개최하고, 동남권 지역 첨단산업 영위기업들의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산업은행은 지난 3월 12일 충청·호남권 업무 설명회를 시작으로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정보 접근이 어려운 비수도권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역 순회 설명회 개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오늘 동남권 지역 설명회를 마지막으로 지역 설명회를 완료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방안 소개 후 지역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 지자체 및 지역 상의를 대상으로 하는 질의 응답 시간도 가졌다.
박상진 회장은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지역의 첨단산업을 적극 지원하여,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토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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