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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확정…결선 없이 본경선서 과반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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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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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7일 추미애 의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했다.
  • 추 의원이 3인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로 결선 없이 직행했다.
  • 본경선은 5일부터 7일까지 당원투표와 여론조사로 진행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선, 권리당원 50%·일반여조 50% 진행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1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2차 TV 합동토론회에 참석해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01 photo@newspim.com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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