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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마약 근절 캠페인 전개…국민 참여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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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직할세관(세관장 민희)이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 대회'에 참가해 마약 불법반입 근절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6일 평택직할세관에 따르면 대회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건강 걷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관세청 캐릭터 '마타' 인형과 마약의 위험성 및 신고방법 등을 담은 마약 근절 리플렛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평택직할세관, 마약 근절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사진=세관]

세관은 이를 통해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밀수신고 국민 참여를 유도하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

민희 평택직할세관장은 "관세청은 마약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세관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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