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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고지원 더 시에나 오픈 이틀 연속 선두, 여중생 김서아는 깜짝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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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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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원이 3일 더 시에나 오픈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켰다.
  • 양효진·김지영이 8언더파로 1타 차 추격하고 김서아가 공동 4위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고지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고지원이 3일 열린 더 시에나 오픈 2라운드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2026.04.03 iaspire@newspim.com

고지원은 3일 경기도 여주시 더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6586야드)에서 열린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이날까지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공동 2위 그룹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이틀 연속 리더 보드 가장 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고지원은 이날 2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기록했지만, 4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7번 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 전반을 1언더파로 마쳤다.

후반 들어 고지원은 집중력을 더 끌어 올렸다. 12번 홀(파4) 프린지에서 시도한 6.9m 버디 퍼트를 성공으로 박수를 받았고, 13번 홀(파4)과 15번 홀(파3)에서도 버디를 작성했다.

양효진과 1996년생 김지영은 나란히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고지원을 1타 차로 바짝 추격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깜짝 공동 4위로 올라 선 김서아. [사진=KLPGA] 2026.04.03 iaspire@newspim.com

한편 2012년생 아마추어 김서아(신성중)는 3언더파 69타,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고지원과 2타 차 공동 4위에 올랐다. 전반에만 4타를 줄였지만, 후반 더블 보기와 보기를 범한 게 아쉬웠다.

지난 시즌 3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이예원은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는 이날 두 타를 줄여 중간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4위에 그쳤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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