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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안동시와 공공배달서비스 상생협약…신규 가맹점에 3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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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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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이 01일 안동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도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 경북 최초 사례로 지역화폐 결제와 가맹점 지원금 최대 30만원을 제공한다.
  • 30일까지 주문 증가 시 4000원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동시 지역화폐 결제, 전용 금융상품 지원 등 도입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1일 경상북도 안동시청에서 안동시와 공공배달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지난 1일 경북 안동시 소재 안동시청에서 진행된 '안동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전성호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대표(오른쪽)와 권기창 안동시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신한은행] 2026.04.02 dedanhi@newspim.com

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내 최초로 안동시가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례다.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배달앱 이용 부담을 줄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땡겨요'는 ▲안동시 지역화폐 결제 기능을 탑재 ▲신규 입점 가맹점에 사장님지원금 최대 30만원 지원 ▲전용 금융상품 지원 등을 통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공공배달앱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 공공배달앱으로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상생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광역자치단체는 물론 기초지자체와의 파트너십을 넓혀 '땡겨요'의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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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은행은 4월 30일까지 '땡겨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누적 주문금액이 전월 대비 1원이라도 증가하면 익일 4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배달은 물론 포장과 매장 식사까지 '땡겨요' 앱 내 모든 주문 유형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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