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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늘 농해수 분야 추경 당정협의…농지 전수조사 추진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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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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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일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추경 당정협의를 진행한다.
  • 농해수위 어기구 위원장과 송미령·황종우 장관이 참석해 농지개혁과 전수조사 논의한다.
  • 정부는 2658억원 추경안 의결하고 농지관리 예산 588억원 포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농해수위 위원과 송미령·황종우 장관 참석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안정을 위해 농림해양수산분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당정 협의를 진행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농해수 추가경정예산안 당정협의'가 열린다.

어기구 농해수위 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농해수위 소속 위원들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025년 12월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해수위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스핌 DB]

이번 당정협의에서는 농림해양수산분야 추경안과 농지 개혁방안 및 농지 전수조사 추진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

정부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추경 예산 2658억원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농가 유류비 부담 경감, K-푸드 수출지원 등 8개 사업 대상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농지 전수조사를 위한 체계적 농지관리와 농지조사 확대 예산 588억원도 이번 추경에 포함됐다.

앞서 이 대통령은 "필요하면 대규모 인력과 조직을 투입해 전수조사를 하고 매각 명령을 해야 한다"며 농지 투기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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