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사회

[로펌이슈] 지평, '도심복합개발 시대의 개막' 세미나 성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법무법인 지평이 30일 도심복합개발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 120여 명이 참여해 신탁·리츠 모델과 법적 쟁점을 논의했다.
  • 정원 대표는 사업 구조 자문 강화 계획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0명 사전 신청 조기 마감…신탁·리츠 활용 실무 논의 '열기'
한양대 교수·서울시 전문가 총출동…입법 배경부터 추진 현황까지
"종합적 법률 검토가 핵심"…지평, 도심복합개발 최적화 자문 예고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법무법인 지평이 '도심복합개발 시대의 개막: 정책 추진 전망과 신탁·리츠 모델 활용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평은 전날 서울 중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해당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의 사전 신청은 조기 마감됐으며, 세미나에는 각 기업의 부동산·개발 분야 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도심복합개발 시대의 개막: 정책 추진 전망과 신탁ㆍ리츠 모델 활용 전략' 세미나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원 지평 건설ㆍ부동산 부문대표변호사, 이석재 지평 파트너변호사, 이명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 최종권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건설법센터 부센터장, 차혜민 지평 파트너변호사, 장소라 지평 파트너변호사 [사진=지평]

세미나에서는 도심복합개발 제도 시행 이후 예상되는 사업 추진 방식과 다양한 사업 구조에 대한 실무적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실제 사업 추진에 활용 가능한 신탁 및 리츠 구조와 관련 법적 쟁점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사회는 이석재 지평 파트너변호사(리츠펀드그룹장)가 맡았다. 세미나에서는 정원 지평 건설·부동산 부문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4개의 발표가 이어졌다.

▲'도심복합개발법의 입법 배경과 개선 방향'(이명훈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 ▲'신탁업자 시행 방식의 도심복합개발사업'(장소라 지평 파트너변호사) ▲'리츠 시행 방식의 도심복합개발사업'(차혜민 지평 파트너변호사) ▲'서울시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최종권 서울대 법학연구소 건설법센터 부센터장) 등이었다.

정원 건설·부동산 부문 대표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심복합개발 제도의 주요 쟁점과 함께 실제 사업 구조 설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다양한 법적·실무적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며 "도심복합개발은 다양한 법령과 사업 구조가 결합돼 종합적인 법률 검토가 중요한 만큼, 지평은 고객의 사업 추진 과정에 최적화된 자문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ek10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