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선언…30일 국회·대구서 릴레이 회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 30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후 3시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시민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6일 직접 출마를 제안했으며 당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지원 받으며 등판…판세 요동칠 듯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오는 30일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29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공식화한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회동을 마친 뒤 회동 내용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 2026.03.26 photo@newspim.com

이어 오후 3시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으로 이동해 대구 시민들을 향한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 출마 선언 장소인 2·28기념중앙공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운동인 2·28민주운동을 기념하는 곳이다. 2·28민주운동은 김 전 총리가 행정안전부 장관 재임 당시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바 있다.

김 전 총리 측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변화'의 길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지난 26일 김 전 총리를 직접 만나 출마를 공식 제안하며, 대구 발전을 위해 당대표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