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NH농협금융,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한 '차량 5부제' 시행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앞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농협금융그룹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격상에 따라 그룹 차원에서 '차량 5부제'를 즉시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농협금융은 정부의 공공기관 에너지 시책에 공감하며, 금융지주를 포함한 전 계열사에 '차량 5부제'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각 법인의 업무용 및 직원 출퇴근용 차량은 의무적으로 5부제가 적용된다.

[사진= NH농협금융]

단 공공부문과 동일하게 전기·수소차 이용자, 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 등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는 적용을 제외하며, 정부 정책에 맞춰 전 임직원이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할 것을 전사 공지했다.

이찬우 회장은 "농협금융은 중동 전쟁 발생 이후, 금융시장에 대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 데 이어 전 임직원이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며 국가적인 위기 극복에 앞장 서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