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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국립공원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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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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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이 20일 국립공원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2012년부터 국립공원공단과 자연나누리 사업으로 9만명 소외계층 생태탐방을 지원했다.
  • 사랑의 밥차와 장학·치료비 지원 등 사회공헌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IBK기업은행은 지난 20일 열린 제6회 '국립공원의 날' 기념식에서 국립공원 보전과 소외계층의 생태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이 2012년부터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추진해 온 '자연나누리' 사업의 성과를 정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국립공원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상 생태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약 9만명이 참여했다.

지난 20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립공원의 날' 기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왼쪽)과 김정규 IBK기업은행 사회공헌부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이와 함께 기업은행은 2012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약 300만 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왔다. 2006년부터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장학금 268억 원, 치료비 197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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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포용적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며 "정부 정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책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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