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3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안전공업' 공장 앞에서 합동감식이 시작된 가운데 강재석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장이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합동감식은 경찰과 소방, 국과수 노동부 인원을 비롯해 유족 2명 등 64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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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질의응답하는 강재석 과수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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