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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플렉센-황동하, 나란히 5이닝 무실점...두산-KIA 0-0 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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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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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과 KIA가 22일 잠실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 플렉센이 5이닝 무실점 5탈삼진으로 KIA 타선을 막았다.
  • 황동하도 5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불펜이 경기를 잠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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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가 잠실에서 팽팽한 투수전 끝에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산과 KIA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두산은 시범경기 6승 1무 3패, KIA는 3승 2무 5패가 됐다.

두산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플렉센은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에서도 위력을 입증했다. 플렉센은 최고 151㎞, 평균 148㎞에 달하는 패스트볼과 커터·커브·스플리터·슬라이더를 섞어 5이닝 3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KIA 타선을 봉쇄했다. 이전 두 차례 시범경기에서 7.1이닝 1실점을 기록했던 플렉센은 이날까지 3경기 합산 12.1이닝에서 21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정규시즌 탈삼진 생산력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대전=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두산 플렉센이 17일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한화를 상대로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3.17 football1229@newspim.com

교통사고 부상에서 회복해 돌아온 KIA 선발 황동하도 5이닝 1안타 4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해 5선발 경쟁에서 한 걸음 앞서는 내용을 보여줬다. 4회말 카메론과 양의지에게 연속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지만 김인태의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이때 카메론·양의지가 동시에 태그업에 성공한 뒤 1사 2, 3루가 됐지만 양석환과 오명진을 연속 뜬공르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황동하가 지난 2월 24일 WBC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투구하고 있다. 황동하는 2이닝 3실점(5피안타)을 기록했다 [사진=KIA] 2026.02.24 football1229@newspim.com

선발이 나란히 5이닝씩 책임진 뒤에도 양 팀 불펜은 실점 없이 경기를 잠갔다. 두산은 이병헌-최지강-타무라-김택연이 1이닝씩을 맡아 무실점 릴레이를 펼쳤다. KIA도 이형범-이태양-김시훈-조상우가 1이닝씩을 책임지며 두산 타선을 막아냈다. 두산은 7회말 2사 1, 3루, KIA는 4회초 2사 1, 3루 기회를 잡았지만 모두 득점에 실패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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