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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권 대기 매우 건조...산불·화재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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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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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 기상청이 22일 건조특보를 발효했다.
  • 대기 매우 건조하고 바람 강해 산불 유의했다.
  • 낮밤 기온차 15~20℃ 크고 23일 강풍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륙 중심 큰 기온차 '건강 주의'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과 포항, 대구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므로 산불이나 각종 화재 발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봄쑥 캐는 울진. 2026.03.22 nulcheon@newspim.com

또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며,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 안팎이 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로 크겠다.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 주요 지역의 22일 낮 기온은 대구 18도, 경북 봉화 15도, 울진 16도, 안동·문경·포항 17도, 영천·경주 18도, 구미는 19도로 관측됐다.

이튿날인 23일 오후부터 밤사이에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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