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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선두 LG, PO 대비 외국인 용병 교체…갤러웨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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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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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20일 마이클 에릭을 대체할 외국인 선수로 카이린 갤러웨이를 등록했다.
  • 203cm의 갤러웨이는 호주프로농구에서 평균 7.6점을 기록한 미국-호주 혼혈 선수다.
  • 갤러웨이는 26일 대구전에서 한국 프로농구 무대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외국인 선수 1명을 교체했다.

KBL은 20일 LG가 마이클 에릭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카이린 갤러웨이(26)를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LG의 새로운 외국인 용병 카이린 갤러웨이. [사진=창원LG SNS 캡처] 2026.03.20 football1229@newspim.com

프로농구 최고 외국인 선수로 꼽히는 아셈 마레이를 보유한 LG는 그를 뒷받침하는 선수로 지난 시즌 수원 KT에서 뛰었던 에릭을 낙점해 이번 시즌을 치러왔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을 대비해 변화를 택했다.

에릭은 올 시즌 48경기 출전, 평균 11분 23초를 뛰며 5.7점 4.1리바운드를 남겼다.

203cm의 갤러웨이는 농구 선수 출신의 미국인 아버지와 호주인 어머니를 둔 선수로, 호주프로농구(NBL)에서 주로 활약했다.

2025-2026시즌 케언스 타이팬스에서 33경기에 출전해 평균 7.6점 4.6리바운드 3점 슛 1.2개(성공률 35%)를 기록했다.

갤러웨이는 26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한국 프로농구 무대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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