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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4월 8일 새 미니앨범 '데피니션'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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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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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NC엔터테인먼트가 19일 앰퍼샌드원 미니 4집 컴백을 발표했다.
  • 앰퍼샌드원은 4월 8일 '데피니션' 앨범을 발매한다.
  • 지난해 8월 이후 8개월 만 컴백하며 글로벌 기대를 모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FNC(에프엔씨엔터) 소속 그룹 앰퍼샌드원이 오는 4월 컴백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고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앰퍼샌드원이 4월 8일 컴백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2026.03.20 alice09@newspim.com

공개된 포스터는 어두운 배경 속 신보 앨범명인 '데피니션'과 발매일 4월 8일이 더해져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암시한다.

앞서 콘셉트 필름에서 의문의 모스 부호가 변환되는 장면으로 처음 공개됐던 슬로건 '앤 나우, 위 아 히어(& NOW, WE ARE HERE)' 또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슬로건에 담긴 의미와 함께 이번 앨범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앰퍼샌드원의 컴백은 지난해 8월에 발매한 미니 3집 '라우드 앤 프라우드(LOUD & PROUD)' 이후 8개월 만이다. 이들은 해당 앨범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미국 포브스, 시카고 트리뷴, CBS 뉴스 시카고 등 해외 유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진다.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데피니션'은 오는 4월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alice0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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