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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급식 '반부패·청렴' TF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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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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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이 19일 학교급식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운영을 밝혔다.
  • TF팀은 교육청과 지원청 공무원으로 구성해 급식 행정 투명성을 목표로 한다.
  • 상하반기 회의로 식재료 구매 공정성과 위생 강화를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급식 분야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급식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TF팀은 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소속 급식 담당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청렴하고 투명한 급식 행정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급식이 이뤄지는 학교 현장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TF팀은 상·하반기 연 2회 회의를 개최해 급식 식재료 구매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청렴한 급식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 학부모들의 식품 안전 기대 수준을 반영해 급식 위생 관리 강화와 이물질 혼입 예방 등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김희종 대전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이를 청렴하고 안전하게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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