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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6 수원희망글판' 게시…'수원 모태 성장' SK 창업주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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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는 18일 SK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과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어록을 담은 희망글판을 AK플라자 수원점과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외벽에 게시했다.
  • 희망글판에는 '마음의 씨앗을 뿌리면 언젠가는 큰 나무가 된다'와 '도전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는 문구가 담겼다.
  • 수원시는 2012년부터 거리 인문사업으로 희망글판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마음의 씨앗을 뿌리면 언젠가는 큰 나무가 된다'(고 최종건 회장)·'도전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고 최종현 선대회장)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SK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과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어록을 담은 '2026 수원희망글판' 문안을 에이케이(AK)플라자 수원점 외벽과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외벽에 게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희망글판 이미지. [사진=수원시]

이번 희망글판에는 '마음의 씨앗을 뿌리면 언젠가는 큰 나무가 된다'(고 최종건 회장), '도전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고 최종현 선대회장)라는 문구를 담았다.

수원시는 수원을 모태로 성장한 글로벌 기업인 SK그룹 창업주와 선대회장의 어록으로 도전과 사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한 향토 기업의 역사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문안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2012년부터 거리 인문사업 '수원희망글판'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희망을 전하는 글귀를 시내 곳곳에 게시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출퇴근길과 일상에서 마주하는 희망글판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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