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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예방 총력"...대전경찰청·대전상의, 피싱범죄 근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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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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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경찰청과 대전상공회의소가 17일 노쇼사기 등 피싱범죄 근절 간담회를 열었다.
  • 양 기관이 피싱범죄 심각성과 예방 중요성에 공감대를 구축했다.
  • 경찰 피해사례 공유와 상의 홍보채널 제공 등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경찰청과 대전상공회의소는 17일 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노쇼사기 등 피싱범죄 근절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이 노쇼사기 등 피싱범죄 심각성과 예방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주원(왼쪽) 대전경찰청장과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이 '피싱범죄 근절 간담회' 자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경찰청] 2026.03.17 jongwon3454@newspim.com

간담회에서는 경찰이 주요 피해사례 공유 및 예방교육 지원을, 상공회의소는 소속 회원 등을 통한 내·외부 홍보채널 제공 등 지역 내 피싱범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협업방안이 논의됐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노쇼사기 등 민생침해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 역량을 총 집결하고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범죄수법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방법으로 피해 예방에 주력하겠다"며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전화는 일단 의심하고 끊어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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