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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정상화 TF' 가동…김건희 명품백 이어 류희림 민원사주 의혹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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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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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권익위원회가 16일 정상화 추진 TF를 출범시켰다.
  • TF는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민원 사주 의혹 업무 과정을 재조사한다.
  • 김건희 여사 가방 의혹 등 과거사와 제도 개선을 29일까지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일연 위원장 지시로 정상화 TF 구성
불합리한 지시 받은 내부 직원 제보 접수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정상화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민원 사주' 의혹에 대한 업무 처리 과정을 다시 들여다본다.

17일 권익위에 따르면 정상화 추진 TF는 지난 16일 출범했다. TF장은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맡는다.

앞서 정일연 신임 권익위원장은 지난 9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정상화 TF 구성을 지시했다.

정일연 신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권익위]

TF는 오는 4월 29일까지 45일 동안 과거사 조사 및 재발방지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한다. 재조사 진행 정도에 따라 TF 운영 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및 해당 사건 종결 처분 이후 권익위 간부 순직 사건 등도 TF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TF는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의 '민원 사주' 의혹 관련 사건 처리 과정도 다시 살핀다.

과거 불합리한 업무 처리 지시를 받은 권익위 직원의 제보도 접수한다는 계획이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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