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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향하는 이배용 - 이봉관 - 최재영 - 서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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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왼쪽부터),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최재영 목사, 서성빈 로봇개 사업가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매관매직' 의혹 관련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17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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