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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 AI 전환 맡을 운영기관 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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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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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7일 중소기업 AI 전환 현장훈련 운영기관 5곳을 선정했다.
  • 티쓰리큐 등 AI 솔루션 기업이 중소기업 현장 방문해 AI 활용과 직무훈련을 지원한다.
  • 과정개발비와 훈련비를 대폭 지원해 중소기업 AI 경쟁력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X 현장훈련 신규사업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 지원"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훈련을 위한 운영기관 5곳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정된 AI 솔루션 기업은 티쓰리큐, 심플랫폼, 제네시스랩, 비앤브이솔루션주식회사, 주식회사파인더아이 5곳이다.

AI 솔루션 기관은 중소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각 업체가 업무에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살필 예정이다.

현장 문제해결형 직무훈련을 제공해 재직자 실제 업무 데이터 활용 및 AI 적용 과정도 지원한다.

중소기업 AX 현장 훈련은 일반 훈련보다 높은 수준의 과정 개발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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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솔루션 기업은 과정개발비 300만원을, 훈련 받는 기업은 과정개발비 50만원을 받는다. 강사 수당은 각각 시간당 30만원, 5만원으로 정했다.

훈련 기업은 과정 운영 동안 기존 직업능력개발훈련의 3배 수준의 훈련비를 받을 수 있다. 훈련비 한도는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기업이 납부한 고용안정·직업능력 개발사업 보험료의 240%까지 받을 수 있다.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중소기업의 AI 전환은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이다"라며 "AX 현장훈련 신규사업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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