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포토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허가 없이 시추”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세계유산 종묘 앞 세운4구역 내 사업시행인가 대응 언론 설명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매장유산 유존지역(매장유산이 존재하는 것으로 인정되는 지역) 11곳의 지점에 허가없이 시추를 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를 고발했다. 2026.03.16 jk3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