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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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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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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생명은 16일 어린이보험 '(무)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했다.
  • 가입 20년 후 보장금액이 200% 체증형으로 설계해 성인 치료비 대비를 강화했다.
  • 종합보장형과 3대질환형 두 유형으로 태아~15세 가입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동양생명은 아이들의 성장기부터 성인 이후까지를 든든하게 보장하는 어린이보험 '(무)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자녀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적 가치를 고려해 설계된 이번 상품은 시간이 흐를수록 보장 자산의 가치가 높아지는 구조를 갖췄다. 특히 성인이 된 후 치료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가입 20년 이후부터는 보장 금액이 최초 가입금액의 200%까지 늘어나는 '체증형' 설계를 도입했다. 예를 들어 최초 가입 시 암 진단비가 5000만원이었다면, 가입 20년 후에는 두 배인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물가 상승에도 든든한 대비가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동양생명은 아이들의 성장기부터 성인 이후까지를 든든하게 보장하는 어린이보험 '(무)우리WON하는쑥쑥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동양생명] 2026.03.16 yunyun@newspim.com

또한 장기 유지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더했다. 보험 가입 후 10년이 되는 시점과 20년이 되는 시점(단 30년 납의 경우에는 30년 시점)에 '보너스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장 금액이 커지는 것은 물론 이에 따른 환급률 경쟁력까지 확보했다.

상품 유형은 보장 전략에 따라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종합보장형은 입원급여금 및 수술비부터 암, 뇌혈관, 허혈심장질환진단비 등 주요 질병을 폭넓게 케어하며, 3대질환보장형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암·뇌·심장 질환진단비 보장에 집중해 효율을 높였다.

가입 나이는 태아부터 최대 15세까지 가능하며, 납입 기간은 15·20·3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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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자녀의 어린 시절 보장은 물론, 성인 이후의 치료비 상승을 고려한 실속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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