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美 AI 로보틱스 기업 '루도로보틱스' CEO 겸직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강욱 CAIO는 루도로보틱스 CTO 및 루도로보틱스코리아 대표 맡아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가 미국에 신설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업 루도로보틱스(Ludo Robotics)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한다.

11일 게임·IT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한 루도로보틱스 CEO에 올랐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사진=크래프톤]

루도로보틱스는 피지컬 AI와 AI 기반 로보틱스를 연구하는 기업으로 크래프톤 신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됐다. 미국에 모회사를 두고 한국에 자회사를 두고 있다.

지난달 크래프톤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에 선임된 이강욱 CAIO가 루도로보틱스 최고기술책임자(CTO)를 맡았다. 이 CAIO는 루도로보틱스코리아 대표도 맡았다.

 

origi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