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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2000만원대 전기차 '돌핀' 시티팝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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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D코리아가 10일 소형 전기 해치백 돌핀 출시를 맞아 시티팝 감성을 활용한 디지털 필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 애니메이션과 시티팝 음악으로 주행거리, 서라운드 뷰, 실내 공간을 주제로 한 세 편 영상을 제작해 2030세대 공감대를 형성한다.
  • 돌핀은 2450만 원부터 가격에 e-Platform 3.0 기반 여유 실내와 안전 사양을 갖추고 유로 NCAP 5성 등급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YD코리아는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DOLPHIN)' 출시를 맞아 시티팝(City Pop) 감성을 활용한 디지털 필름 캠페인을 10일 공개했다.

BYD코리아 '돌핀(DOLPHIN)' 디지털 필름. [사진=BYD코리아]

이번 캠페인은 일반적인 자동차 광고 형식을 벗어나 애니메이션과 음악을 결합한 콘텐츠 중심의 디지털 필름 시리즈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BYD코리아는 ▲주행거리 ▲서라운드 뷰 ▲실내 공간을 주제로 한 세 편의 영상을 통해 돌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1980~90년대 도시적 감성을 담은 시티팝 음악과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활용해 돌핀의 주요 타겟층인 2030 세대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기획했다. 자동차 성능을 직접적으로 강조하기보다 도시 속 일상과 음악, 감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BYD 돌핀은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얻은 '오션 시리즈(Ocean Series)'의 첫 번째 모델로,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소형 해치백이다. 2450만 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며, 보조금 적용 시 최대 2100만원대 구매가 가능하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 e-Platform 3.0을 기반으로 2700mm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와 360도 서라운드 뷰 등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해 차별 없는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유로 NCAP 및 그린 NCAP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안전성과 환경 성능을 입증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필름은 자동차 광고라기보다 하나의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돌핀이 지닌 경쾌하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시티팝 감성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표현함으로써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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