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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하레하레'와 청년 일자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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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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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가 10일 K-베이커리 하레하레와 청년활력일자리창출 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은 대전이 전국적 디저트 여행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청년들이 선호하는 제과제빵 전문 직무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양 기관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 정규직 채용 활성화, 청년 일자리지원사업 우선 참여 기회 제공, 채용 행사 및 홍보 지원 등을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과제빵 분야 40명 채용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서구는 청년활력일자리창출 11번째 협약 기업으로 지역 대표 K-베이커리 하레하레를 선정하고 '2026년 청년 활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대전이 전국적인 디저트 여행지로 주목받는 흐름에 발맞춰 청년들이 선호하는 제과제빵 전문 직무 등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철모 서구청장(오른쪽)이 9일 서구청 갑천누리실에서 하레하레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 서구] 2026.03.10 nn0416@newspim.com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 ▲정규직 채용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청년 일자리지원사업 우선 참여 기회 제공 ▲채용 행사 및 홍보 지원 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하레하레는 한국 최초 '세계 제빵 월드컵' 금메달리스트 이창민 명장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서구 대표 베이커리다. 대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청년 제빵 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K-베이커리 산업은 청년의 감각과 창의성이 경쟁력"이라며 "하레하레와 협력해 지역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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