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책·서울

김민석 총리, 이달 하순 中 보아오포럼서 기조연설 예정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방미 두 달 만에 방중…고위급 소통 체계 강화 예상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하이난 보아오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다.

총리실은 "구체적인 출국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김 총리는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오찬 간담회 및 K-국정설명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는 가운데, 손경식 경총 회장이 거울에 비치고 있다. 2026.02.26 ryuchan0925@newspim.com

이번 방중 일정은 김 총리 취임 이후 두 번째 해외 일정이다. 김 총리는 중국 고위급 인사와 만나 고위급 소통 체계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1월 미국 워싱턴D.C.를 찾아 J.D. 밴스 부통령과 만나 핫라인을 구축한 바 있다.

현재 보아오포럼 이사장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맡고 있다.

sheep@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