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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옥 교육차관,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새내기 여성 공무원들과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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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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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6일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새내기 여성 공무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연다.
  • 최 차관이 초임 시절 시행착오 극복과 여성 공직자 성장 경험을 공유하며 실질 조언을 전한다.
  • 교육부가 다양성과 포용 가치 확산을 위해 능력 중심 조직문화를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초임 시절 경험과 공직 적응 노하우 공유…"소신과 전문성으로 역량 펼치길"
세계 여성의 날 의미 되새기며 다양성·포용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 의지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6일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새내기 여성 공무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는 35년의 공직 경험을 가진 최 차관이 초임 시절 겪은 시행착오와 극복 과정, 여성 공직자로서 조직에 적응하며 성장해 온 경험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인공지능(AI) 인재양성 추진단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2.16 gdlee@newspim.com

특히 이번 자리는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조직문화 속에서 실천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교육부는 간담회를 계기로 공직사회 내 다양성과 포용, 상호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 차관은 새내기 여성 공무원들에게 공직 입문 초기의 고민과 어려움에 공감하며 능력과 책임을 중심으로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최 차관은 "세계 여성의 날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며 공직사회 역시 능력과 책임을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내기 공무원 여러분이 소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당하게 역량을 펼치길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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