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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단종 박지훈, 가수로 돌아온다…4월 솔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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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본업으로 돌아온다.

5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지훈이 4월 컴백을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3년 미니 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3년 만의 컴백이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지훈. ryuchan0925@newspim.com

박지훈은 현재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작품 속 단종(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왕과 사는 남자는 천만 영화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박지훈은 올 상반기 워너원 리얼리티 출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도 출연해 대중들과 만난다.

moonddo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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