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책·서울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교복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교육부는 27일 최교진 장관이 서울 TP타워에서 학생, 학부모, 학교장과 교복제도 개선 간담회를 개최한다.
  • 간담회는 교복 가격 부담과 학교 운영 애로사항, 추가 구매 지원 등을 논의한다.
  • 최 장관은 간담회 의견을 바탕으로 학부모 부담 완화와 공정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생·학부모·학교장 참여 간담회, 교복제도 전반 논의
실용적‧합리적 교복 문화 조성 위해 관계부처 협력 검토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교육부는 27일 최교진 장관이 서울 티피(TP)타워에서 학생, 학부모, 학교장 등과 함께 교복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교복 가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교복 구매의 주체인 학생‧학부모와 교복제도를 운영하는 학교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간담회 결과 등을 토대로 현장이 느끼는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교복 제도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31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한민고등학교의 자율형공립고 전환 추진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2025.12.31 photo@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가격 부담 ▲학교의 계약·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추가 구매 품목 및 지원 방식 등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교복제도의 운영 과정 전반에 대해 폭넓게 논의한다.

최 장관은 "교복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오랜 시간 입는 옷이다.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교복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 주체들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최적의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교복 구매에 대한 학부모의 체감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관계부처 및 시도교육청과 함께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