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李대통령, '뉴라이트 논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재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달 초 권오을 장관 해임안 제청
2024년 尹 임명 후 부적격 발언 논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재가했다. 이로써 김 관장은 이날 독립기념관장직에서 최종 해임됐다.

앞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달 초 이 대통령에게 김 관장에 대한 해임안을 제청했다.

사진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지난해 11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자리한 모습. [사진=뉴스핌DB]

김 관장은 2024년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다. 그는 임명 당시부터 뉴라이트 계열로 분류돼 현 여권으로부터 지속적인 퇴진 요구를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 8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경축식에서 '광복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시각도 있다'고 주장해 부적격 논란이 불거졌다.

yek105@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