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스포츠

[핌in잠실] 8연승 실패, DB 김주성 감독 "연승으로 선수들 마음 들떠"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잠실학생=뉴스핌] 이웅희 기자=상승세를 타던 원주 DB가 서울 SK에 패해 8연승에 실패했다.

DB는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SK와의 원정경기에서 65-93으로 완패했다.

[잠실학생=뉴스핌]이웅희 기자=DB 김주성 감독이 13일 SK와의 원정경기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을 잡아주고 있다. [사진=KBL] 2026.01.13 iaspire@newspim.com

경기 후 DB 김주성 감독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연승을 하다 보면 선수들 마음이 들뜰 수 있다"면서 "국내 선수들의 야투율이 너무 낮았다. 사전에 연습을 하며 계속 나눈 얘기다. 여러 경기를 하다 나온 한 번의 실수라고 생각한다. 더 좋은 방향으로 가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그래도 선수들이 연승하는 기간 잘했다. 시즌이 많이 남아있다. 연연하지 않고,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 남은 한 경기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상승세가 한풀 꺾인 DB는 오는 15일 고양 소노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iaspir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