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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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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화생명의 연결 성장 플랫폼 드림플러스(DREAMPLUS)는 차세대 투자 전문가(Emerging Fund Manager, EFM)를 위한 실무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은 현업 금융 전문가의 강의, 팀 프로젝트, 멘토링 등을 통해 투자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커뮤니티 중심 투자 프로그램으로, 미래 금융산업을 이끌 EFM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한화생명의 연결 성장 플랫폼 드림플러스(DREAMPLUS)는 차세대 투자 전문가(Emerging Fund Manager, EFM)를 위한 실무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한화생명] 2026.01.12 yunyun@newspim.com

면접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대학생들은 지난해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융·대체투자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경험했다. 각 팀에는 현업 전문가 멘토가 배정돼 팀 과제 피드백과 커리어 멘토링이 함께 제공됐다.

참가자 중 4명은 미국 뉴욕의 글로벌 금융기관 탐방 기회를 얻어 블랙스톤, KKR, 뱅크오브아메리카 등과 미팅을 진행했으며,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현지에서 주최한 'LIFEPLUS NY' 행사에도 참여해 글로벌 금융 리더 및 한인 인재들과 교류했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스타트업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및 발표 팀 프로젝트가 진행됐으며, 비상장기업 투자 회수(Exit) 사례 분석 개인 과제도 수행했다. 모든 과정을 마친 참가자를 대상으로 10일 수료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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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참가자 가운데 글로벌 EFM 인재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3명을 선발해 4주간의 체험형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한화생명 투자부문에서 산업 리서치 및 투자 분석 등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길세운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센터장은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을 통해 유망한 EFM 인재들이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고 커리어 성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인재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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