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북

경주 외동읍 중장비 부품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 2026-01-10 10:31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중장비 부품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중장비 부품 제조 공장에서 공장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9일 오후 10시10분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중장비 부품제조 공장에서 공장 내부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10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45명과 장비 16대를 급파해 발화 1시간47분 만인 이날 오후 11시5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외벽과 샌드위치패널 부스 일부, 도장 설비,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MY 뉴스 바로가기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