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시립박물관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겨울방학 프로그램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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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 포스터[사진=부산시립박물관] 2026.01.06 |
초등학생 대상으로 조선통신사 유물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오후 2시 하루 2회 총 12회다. 회차당 20명 선착순이며 부산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열린다.
교육은 조선통신사 역할 이해, 다양한 직업 탐구, 외교 여권 만들기로 구성된다. 교육실에서 역사와 직업 학습 후 부산관 전시실에서 유물 관람과 활동지 복습을 한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직업 선택과 여권 체험으로 마무리한다.
신청은 6일 오전 10시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 선착순 접수다.
정은우 부산박물관장은 "부산 관련 역사·문화유산 이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교육으로 문화유산 가치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