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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양계장 화재로 닭·병아리 33만여 마리 폐사

기사등록 : 2025-10-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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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만원 상당 피해…건물 2개동 일부 소실

[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늦은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3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10시 8분쯤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건물 2개동 일부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10시 8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2025.10.23 jongwon3454@newspim.com

불은 발생 2시간 43분만인 23일 오전 12시 51분쯤 완진됐으나 부화용 유정란 40만개와 병아리 30만마리, 닭 3만마리 등이 폐사하며 소방서 추산 74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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