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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식에 고속도로 교통량 감소…부산→서울 5시간

기사등록 : 2025-10-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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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일요일인 19일은 전국에 비 소식이 예보되면서 평소보다 고속도로 교통량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서울에 폭우가 내리고 있는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서 차량이 빗길을 뚫고 달리고 있다. 2025.07.17 yooksa@newspim.com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81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0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0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10~11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4~5시쯤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정체는 오후 9~10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 방향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다.

특히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노선 서울 방향은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상행선 ▲부산~서울 5시간 ▲대구~서울 4시간 ▲광주~서울 3시간30분 ▲대전~서울 1시간4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4시간40분 ▲목포~서서울 3시간54분이다.

하행선은 ▲서울~부산 5시간 ▲서울~대구 4시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4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40분 ▲서서울~목포 3시간49분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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