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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아산시 수해복구 자원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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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사업비 후원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 펼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이어갈 것"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충남 아산시 집중호우 침수피해 현장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에 참여한 임직원 100여명은 염치읍 석정리 일대 딸기농장에서 침수지대 정리, 손상된 농업시설 정비에 나서는 등 농가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다날은 피해농가 시설 보수에 활용되도록 아산시에 복구사업비를 후원하는 등 지자체 전반의 회복에도 힘을 보탰다.

다날 임직원들이 충남 아산시 집중호우 침수피해 현장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뉴스로만 접했던 수해 현장을 직접 보니 생각보다 심각하고 처참했다"며 "무더운 날씨였지만, 농민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열심히 작업했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날 진창용 사업부문 대표는 "많은 임직원들이 뜻 깊은 활동에 참여하고, 현장에서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자원봉사에 적극 임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지원이 피해 농가에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뻗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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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날은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불우이웃 및 지자체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우간다 우물 설치, 에티오피아 도서관 설립 등 국제사회에서도 지원사업을 전개 중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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