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IBK기업은행,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금 3억원 전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긴급재해 구호키트 및 자원봉사 지원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를 돕기 위해 3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수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호우경보가 발효된 17일 광주 북구 중흥동 북구보건소 앞 도로가 물에 잠겨있다. 2025.07.17 ej7648@newspim.com

지원금 후원에 이어 국가적 재난상황에 대비해 사전에 제작해둔 긴급재해 구호키트 지원과 호우 피해지역 이재민 및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를 통해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추가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AI MY뉴스 AI 추천

기업은행 관계자는 "신속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