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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코리아 컴퍼니㈜ '마리엔메이', 튀르키예 H&B 스토어 '그라티스'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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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클린 뷰티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가 튀르키예 H&B 스토어 체인 그라티스(Gratis)에 성공적으로 입점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그라티스 입점은 튀르키예 온라인 유통 채널인 트렌디욜(Trendyol)에서 마리엔메이(Mary&May)의 아이크림이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것으로, 마리엔메이(Mary&May)가 튀르키예 뷰티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라티스는 튀르키예 전역에 7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전문 유통 채널이다. 마리엔메이(Mary&May)는 그라티스 입점을 통해 튀르키예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보다 폭넓게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으며, 브랜드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에이드코리아 컴퍼니]

마리엔메이(Mary&May)는 이미 튀르키예 온라인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구축해왔다. 특히, 튀르키예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트렌디욜에서 마리엔메이(Mary&May)의 '트라넥사믹산+글루타티온 아이크림'은 꾸준히 아이크림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며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했다. 탁월한 미백 및 주름 개선 효과와 안전한 성분으로 입소문을 타며 높은 재구매율을 보이고 있다.

마리엔메이(Mary&May) 관계자는 "튀르키예는 유럽과 중동을 잇는 전략적 시장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잠재력 있는 시장이며, 마리엔메이(Mary&May)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튀르키예 소비자들과 접점을 확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라티스 입점을 통해 더 많은 현지 소비자들이 마리엔메이(Mary&May)의 우수한 클린 뷰티 제품을 경험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튀르키예 시장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제품 출시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클린 뷰티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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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엔메이(Mary&May)는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글로벌 전략으로 북미,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해외 시장을 개척하며 클린 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마리엔메이(Mary&May)는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피부에 필요한 핵심 유효 성분을 고함량으로 담아내면서도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하는 미니멀리즘 처방을 고수한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으로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마리엔메이(Mary&May)는 포멀비 키즈(Formalbee Kids)와 함께 에이드코리아 컴퍼니㈜가 운영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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