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금융위, 광주광역시에 '원활한 복합지원' 제공…업무협약 체결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직접 방문해 서민금융 및 채무조정 상담 제공
상담직원 교육, 맞춤형 복합지원 정책 홍보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금융위원회(위원장 김병환)는 부산시에 이어 광주광역시와 오는 30일 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사진=금융위원회]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광주의 시민들을 위해 서금원과 신복위의 직원들이 군과 구를 직접 방문하여 서민금융 및 채무조정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복합지원'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와 행정복지센터 간의 협력으로 상담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광주시 맞춤형 복합지원 정책의 홍보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AI MY뉴스 AI 추천

금융위원회는 향후에도 이용자들이 각 지역에서 서민금융과 복지 지원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dedanh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