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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2+2' 통상 협의차 출국..."한미 동맹 새롭게 다지는 물꼬 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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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총리, 23~25일 미국 워싱턴 DC 출장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미 재무·통상 장관 간 '2+2' 통상 협의를 위해 22일 출국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하며 "한미 동맹을 새롭게 다지는 논의의 물꼬를 트고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는 23~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한-미 통상협의(Trade Consultation),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및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에 참석하기 22일 인천공항에서 출국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2025.04.22 100wins@newspim.com

최 부총리는 오는 23~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 및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에 참석한다.

24일(현지시간)에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함께 한미 2+2 통상협의에 참여한다.

이번 협의에서 미국은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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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만남은 세부 의제를 설정하고 '협상(Negotiation)'이 아닌 의견을 교환하는 단계인 '협의(Consultation)'다.

다만 앞선 일본처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깜짝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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