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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E 200, 자동차안전도평가 1위…한 달간 무상 보증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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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CAP 종합 점수 1위…200만원 상당 보증 연장 상품 무료 운영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종합점수 1위를 기념해, 수상 차량인 '메르세데스-벤츠 E 200' 출고 고객 대상으로 보증 연장 상품을 1월 31일까지 무상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E 200 아방가르드. [사진=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 E 200은 지난 12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발표한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충돌안전성 ▲외부통행자안전성 ▲사고예방안전성 등 총 3개 분야 20개 항목 평가 결과 종합점수 1위에 오르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1월 한 달간 메르세데스-벤츠 E 200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보증 연장 상품(소비자가격 200만원 상당)을 무상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와 동일한 보증 범위를 보장하는 것으로, 파워트레인, 차체, 일반부품 등에 대한 보증 수리 혜택 및 긴급출동 서비스에 대한 무상 보증을 2년 또는 7만 km(선도래 기준)까지 연장해, 신규 차량은 총 5년 또는 17만 km(선도래 기준)까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한국 고객들의 높은 안전 기준과 신뢰에 부응한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E-클래스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보다 많은 분들께 그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보증 연장 혜택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삼각별의 위상을 더욱 높이며 고객들께 특별한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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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증 연장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64개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워런티 플러스는 공식 보증 서비스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주요 부품 수리 및 긴급출동 서비스에 대한 보증을 연장하는 상품으로, 보증 범위 및 가입 가능 시점에 따라 베이직, 어드밴스, 엑스트라 총 3가지로 구분된다.

워런티 플러스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은 공식 서비스 보증을 추가로 2년 또는 6만 km(선도래 기준)까지 연장해, 차량 등록 후 최대 8년 차 또는 21만 km(선도래 기준)까지 보증 가입을 유지할 수 있으며, 신차 및 중고차 고객 모두 가입할 수 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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