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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선언에 달러/원 환율 급등…1420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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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심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달러/원 환율이 1420원을 넘어섰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이 열린 뒤 오후 10시50분쯤 1421원을 돌파했다. 윤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한 후 30분도 안 지나 달러/원 환율이 20원 가까이 치솟은 상황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밤 긴급 브리핑을 통해 "저는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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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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