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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 AI 첨단 장기재생 혁신 퍼스트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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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는 한국거래소(KRX)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SK증권이다.

2012년에 설립된 로킷헬스케어는 AI 첨단 재생의료 전문기업이다. 2023년 기준 12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혁신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이라는 독보적인 기술을 통해 당뇨발 치료, 피부재생, 연골재생, 신장재생 등 다양한 첨단 재생의료 솔루션을 개발 및 상용화하고 있다.

특히 로킷헬스케어는 지난 1월 기술성 평가에서 2개 평가기관으로부터 A, A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바이오 및 첨단재생의료 기업들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약 40개국에서 의료기기 등록을 완료하고 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주력 제품의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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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는 "로킷헬스케어는 첨단 재생의료 분야에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기술을 통해 글로벌 퍼스트무버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재생의료 혁신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킷헬스케어는 향후 코스닥 상장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기술력과 사업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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