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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재생의학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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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파미셀(김현수 대표)은 지난 24일에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재생의학연구소와 '원주연세의료원-파미셀㈜ 재생의학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파미셀과 원주연세의료원은 정기적으로 연 2회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의 첫 번째 세션은 공인덕 원주의과대학 학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자동화배양감시장비에서 세균 및 비결핵마이코박테리아 성장 촉진:뉴클레오사이드 첨가의 영향▲알코올성간질환과 줄기세포 치료▲장내 알코올 흡수 억제를 통한 간 손상 예방 및 3차원 모델링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어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병원장이 좌장을 맡아 ▲인공산소운반체를 위한 bi-functional PEG 및 단백질 복합체 합성 연구 ▲디지털 트원의 의료적 활용 (줄기세포 치료의 메디컬 트원 적용) ▲ 급성심근경색 줄기세포치료제  반응성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연구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대한 발표와 토의가 이뤄졌다.

파미셀의 연구현황을 공유한 두번째 세션의 강연자로 나선 임지선 박사는 멀티오믹스를 활용한 하티셀그램-에이엠아이의 반응성 예측을 위한 연구에서 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과 scRNA seq (single cell RNA sequencing) 결과 분석을 통한 바이오마커 발굴의 연구의 중간 결과를 발표하면서, "여기서 발굴된 타깃은 향후 하티셀그램-에이엠아이의 반응성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될 것이며, 더 나아가 차세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연구로 확장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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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능형고도화사업부 송인권 이사는 "현재 개발중인 메디컬 트윈은 엑스레이, MRI나 CT 등의 영상정보와 혈액, 치료데이터 등의 비정형 데이터를 융합하여 치료 전후의 환자를 3D로 재구성해 정확한 장기 부피 및 위치 변화로 치료효과를 확인, 최종적으로는 환자의 디지털 복제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효과를 예측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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