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DB생명, 질병 사전심사 시스템 도입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DB생명은 질병 사전심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질병 사전심사란 보험 계약 청약 단계에서 고객 정보 제공 동의를 받아 질병 심사 결과를 예측하여 미리 알려주는 제도다. 보험 계약 가능·불가·연기 등 결과에 따라 보험료를 납입하게 되는 절차다.

질병 사전심사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 편의성이 높아졌다고 DB생명은 설명했다. 기존 보험료 납입 후 심사 절차를 거쳐 가입 가능 여부 결과에 따라 보험료가 반환되는 절차 비효율성이 줄어든다는 게 DB생명 설명이다.

DB생명은 해당 시스템 도입을 위해 8868개 일반 상품 시나리오와 9만7244개의 간편 상품 시나리오 룰을 만들어 적용시켰다. 프로세스 적용을 위해 질병 인수기준 가이드를 전면 개편했다.

AI MY뉴스 AI 추천

DB생명 관계자는 "추가적인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심사 기일을 단축하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DB생명] 2024.09.27 ace@newspim.com

ac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