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HMM, 어린이 상선체험 행사 열어…초등학생 20명 참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초등학생 대상 부산신항 터미널 및 선박 모의조종 훈련 등 체험
- 생생한 바다 현장 방문...'바다보다 큰 꿈' 키우도록 지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HMM이 초등학생들을 부산시에 초청해 '어린이 상선체험'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신항에 위치한 HMM터미널(HPNT)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20여명과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지난 8일 부산신항에 위치한 HMM터미널(HPNT)에서 상선체험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MM]

매년 개최되는 어린이 상선체험은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상선을 체험함으로써 바다와 선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에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HMM터미널(HPNT)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컨테이너와 거대한 선박 등을 견학했다.

2026년 07월 08일
나스닥 ▲ 0.2%
25871
다우존스 ▼ -1.1%
52348
S&P 500 ▼ -0.28%
7483

이어 HMM 선박관리 자회사인 HMM오션서비스 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선박 조종 시뮬레이션을 체험했다. 트레이닝센터는 해상직원 교육을 위해 최신 선박 모의조종 등 훈련장비를 보유한 곳이다.

HMM 관계자는 "어린이에게 바다와 관련된 체험 기회를 제공해 더 큰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바다와 관련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ykim@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