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컨콜]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내년 2분기 출시 목표" 기사등록 : 2024년08월08일 16:3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8일 열린 202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2025년 2분기 말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넷마블] 이어 "마케팅은 PC와 모바일은 넷마블이 단독 진행하고 PS는 소니와 협업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내년 상반기 초부터 마케팅을 조금씩 진행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AI MY뉴스 AI 추천 [농지법 대혼란] 농지 전수조사 농민 반발 심각…野 공세 확대·與도 진화 정치 · 21시간전 ECM 시장 경쟁 확대…'엘앤씨바이오' 공정·공급망 경쟁력 주목 증권·금융 · 18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yuniy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넷마블 # 출시 # 컨퍼런스콜 # 실적발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