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8일 열린 202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금일 발표한 4종 외에 내년 5~6개의 신작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늦은 하반기 중 별도로 커뮤니케이션할 것"이라고 밝혔다.
넷마블은 올하반기에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를 시작으로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RF 온라인 넥스트 ▲데미스 리본 등 총 4개의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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